가 이 전 부지사를 방조범으로 만들어 형을 낮춰주겠다고 약속하는 내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.박 검사의 상관이던 김영남 당시 수원지검 형사6부장은 관련 내용을 보고받지 못했다며 박 검사의 해당 발언은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.이 전 부지사는 박 검사가 자신을 방조범으로 만들어 형을 낮추고 바로 석방해주겠다는 제안을 반복적으로 했다고 주장했습니다.※ '당신의 제보가
■경기도 파주 한소망교회(최봉규 목사)는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교회 샬롬홀에서 제65기 치유수양회를 진행한다.